유재환 아버지

유재환 사람이 좋다 어머니 아버지 암 다이어트 나이 키 직업 매니저

 

 

 

유재환이 10월 15일 방송되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프로그램에 출연합니다.
다이어트로 32kg 몸무게 감량과 더불어 많은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유재환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유재환 프로필 정보 알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유재환이 누구인지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일과 건강,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유재환 작곡가입니다.

 

 

 

유재환은 가수이기도 한데요.
얼마전 컴백한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노래 안본 눈 삽니다 작곡을 유재환이 하였습니다.
다이어트로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유재환입니다.
2015년 무한도전 출연을 계기로 방송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유재환입니다.
유재환은 1989년생으로 현재 나이 31세입니다.

 

 

 

 

 

 

 

유재환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박명수와의 인연으로 유재환은 박명수 매니저로 오해하시는 분도 많으셨죠.
유재환은 고정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만 10개에 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건강은 뒷전이었다고 합니다.

 

 

 

유재환은 결국, 공황장애, 통풍,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말았습니다.
유재환이 살을 빼기 전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매니저를 공개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때 공개된 유재환 일상은 놀라웠습니다.
생각보다 밥을 제대로 못먹더라구요.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으로 방송 활동에 지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재환은 아무튼 그 이후 큰 결심을 하게 됐는데요
올해 4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4개월 만에 몸무게 104kg에서 72kg로, 32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유재환 다이어트 소식은 바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쥬비스 다이어트 역시 각광을 받았죠.

 

  

 

유재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이 전해진 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다이어트 이후 일상생활 역시 달라진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달라진 자신의 외모가 스스로 봐도 잘생겨 보여 거울 보는 재미에 빠졌고
다리 꼬기, 쪼그려 앉기 등 다이어트 전 되지 않던 자세들이 될 때마다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 것이죠.

  

 

 

 


유재환 매니저는 유재환과 친구사이인데요.
요즘 유재환 매니저는 내부일을 하고 유재환 혼자 스케줄을 다니더라구요.
유재환은 전참시에 출연하여 김신영과 함께 옷 쇼핑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유재환 키는 170cm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김신영 코디를 받은 유재환 옷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유재환은 박명수를 비롯해 여러 음반 작사, 작곡, 프로듀싱 활동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재환이 작곡한 오마이걸 노래 사랑 속도 좋아해요.
가수활동도 한 유재환은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보영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홈쇼핑, 건강 프로그램 MC까지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유재환입니다.
유재환은 하루에 수십 통의 섭외 전화를 받기도 해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라는데요.
이럴 때 건강도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사실 유재환은 방송인으로 활약하기 전에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직접 노래를 불러 곡을 발표했던 가수이기도 한데 가벼워진 몸과 밝아진 모습으로
인생의 전성기를 맞은 방송인 유재환입니다.

 

유재환은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이 바빠지면서 독립한 적도 있었지만 혼자 지내는 어머니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다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유재환 고향은 인천입니다.

 

유재환 학력도 화제였는데요.
인하대학교 법학과를 나왔거든요.
참고로 유재환 예명은 UL입니다.

 

애틋해 보이는 모자 사이에는 큰 위기가 있었는데요.
지난 2013년 유재환 어머니가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던 것입니다.
개복수술을 하기 전까진 암의 진행 상황조차 알 수가 없어 수술 날이 어머니의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합니다.
당시, 어머니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고자 어릴 적 살았던 동네를 어머니와 매일 갔었다는 유재환인데요.

 

 

유재환은 이번 사람이 좋다 방송을 통해 이제는 건강을 되찾은 어머니와 다시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고 합니다.
바쁜 일정 탓에 그동안 어머니와 여행 한번 제대로 못 가본 게 후회가 된다는 유재환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10년 동안 같이 찍은 사진이 없다네요.

 

 

유재환 어머니는 아들과 여행을 하며 사진 한 장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어렵게 시간을 내 어머니가 꿈꾸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해외여행에 아들 재환이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아이처럼 좋아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진작 같이 오지 못한 것에 미안한 마음뿐이라네요.

 

 

포스팅 사진은 유재환 과거 사진과 최근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서로에게 괜한 걱정을 끼칠까 봐 말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처음으로 털어놓는 모자입니다.
유재환을 전문 방송인으로 알거나, 코미디언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죠.
유재환은 2008년 디지털 싱글 <아픔을 몰랐죠>로 가수 데뷔를 한 이후
주현미, 소찬휘, 박명수, 어반자카파, 버벌진트, 셀럽파이브 등과 작업해왔구요.
50곡이 넘는 곡을 발표한 작곡가로도 활약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신곡을 마무리 작업 중인데요.
이 부분은 전참시에서도 방송이 되었었죠.
바로 김연자와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대중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어 트로트, 동요, 발라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있다는 유재환입니다.
유재환 멋있어요.

 

무엇보다 유재환 다이어트 의지 정말 존경합니다
본받아야 겠어요.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방송인이자 음악인 유재환입니다.

 

 

 

어머니와 둘이서 버텨온 성장기, 통풍, 당뇨, 고혈압 등 여러 질병과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애를 쓴 시간들.
그리고 음악인으로서도 인정받고 싶기에 도전하는 유재환의 모습은 숨겨진 아픔을 보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유재환이 더욱 기대되는 것이죠.
고통 없이 얻는 것이 없다고 하죠.

 

 

통풍과 허리디스크 등 10여가지가 넘는 질병으로 인해 체중이 104kg까지 증가했던 유재환입니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통풍과 허리디스크 외에도
공황장애와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고지혈증,
고혈압, 두통, 무릎 통증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질병을 앓으며
병원 검진 결과에서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였는데요.

 

 

유재환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유재환의 아버지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선원으로 일하며 가정을 챙기지 않았고 어느날 부터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상상조차도 하기 싫을 정도인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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