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의 아사가오 1화 시청률 13.7% 기록!

감찰의 아사가오 1화 시청률 13.7% 기록!






연애물 위주의 게츠쿠(月9) 드라마가 장르물로 변경하면서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7월 8일 첫방송된 게츠쿠 드라마 감찰의 아사가오입니다.

후지테레비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드라마인데요.

작년 2분기에 방영된 컨피던스맨JP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후속 드라마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절대영도~미연범죄잠입수사~, SUITS/슈츠, 트레이스 ~과수연의 남자~, 라디에이션 하우스 모두 첫회 시청률 10%를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9년 3분기 게츠쿠 감찰의 아사가오 1화 시청률 역시 10%대를 넘겼는데요.

감찰의 아사가오 1화 시청률이 13.7%를 기록했습니다.

굉장히 잘나왔네요.

감찰의 아사가오는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았는데요.

1화는 30분 확대 방송되었습니다.





우에노 쥬리, 토키토 사부로, 카자마 슌스케, 나카오 아키요시, 시다 미라이, 

모리모토 신타로, 히라이와 카미, 이타오 이츠지, 야마구치 토모코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감찰의 아사가오입니다.

오리사카 유타가 주제가를 맡았습니다.

우에노 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더블주연이었지만 단독주연은 처음입니다.

아뮤즈 소속의 우에노 주리는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는데요.

노다메 칸타빌레, 라스트 프렌즈, 솔직하지 못해서, 앨리스의 가시, 우로보로스, 굿닥터 등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영화 스윙걸즈, 나오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양지의 그녀,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죠.





감찰의 아사가오는 만화책이 원작인데요.

신참 법의학자가, 사체의 해부를 통해서 진실을 밝혀 나가는 서스펜스 드라마입니다.

고우~공주들의 전국~에서 부녀역할로 출연했던 토키토 사부로가 아버지 역할인데요.

형사인 아버지와 함께 수수께끼 사건을 풀어나가며 동일본 대지진으로 잃어버린 어머니에 대한 단서도 찾게 됩니다.

VS아라시에도 출연하는 등 홍보를 하였습니다.

채널J를 통해서 7월 18일 한국방송도 앞두고 있는 감찰의 아사가오입니다.

스타트가 좋은데 시청률 유지 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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