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취조실 시즌3 1화 시청률 15.2% 기록!

긴급취조실 시즌3 1화 시청률 15.2% 기록!





여배우 아마미 유키(天海祐希)가 주연을 맡은 긴급취조실 시리즈입니다.

2014년 시작된 긴급취조실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6.1%로 평균 12.9%의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통해 2015년 스페셜드라마로 방영되어 14.6%의 시청률을 기록했었습니다.

결국 2017년 긴급취조실 시즌2가 제작되어 13.9%라는 높은 평균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2분기 일드로 돌아온 긴급취조실 시즌3입니다.

긴급취조실 시즌1은 JUJU가 시즌2는 AI가 시즌3는 이에이리 레오(家入レオ)가 주제가를 담당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마미 유키의 히트작인 BOSS처럼 슈퍼플라이가 주제가를 한번 맡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슈퍼플라이는 최근 닥터X 시리즈 주제가를 맡고 있긴 합니다.


아무튼 4월 11일 방송된 긴급취조실 시즌3 1화 시청률이 15.2%를 기록했습니다.

첫화는 15분 확대방송되었습니다.

시청률 잘나왔네요.





드라마 홍보를 위해 아마미 유키가 세계 피겨 대항전 2019에 출연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시부야역에서 홍보를 하기도 했었구요.

이에이리 레오가 촬영장을 방문하여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아마미 유키, 다나카 테츠시, 하야미 모코미치, 스즈키 코스케, 

오오쿠라 코지, 츠카지 무가, 덴덴, 코히나타 후미요 등이 출연하는 긴급취조실 시즌3입니다.

사실 시즌2까지 오오스기 렌이 출연하였으나 실제로 사망하였습니다.

그래서 1화에서 추모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화 게스트로 아사노 아츠코가 출연하였습니다.





긴급취조실 2화에는 SKE48의 멤버 마츠이 쥬리나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시청률이 좀 더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시즌2 정도의 시청률 성적은 나왔으면 하네요.

오랜만에 아마미 유키를 연속드라마에서 봐서 좋습니다.

2017년 긴급취조실2 이후 계속 스페셜 단편드라마만 찍었습니다.


天海祐希 主演のテレビ朝日系ドラマ「緊急取調室」の11日初回の平均視聴率が15・2%だったことがビデオリサーチの調べで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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