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남편 나이

이수지 남편 김종학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수지 개그우먼과 이수지 남편 김종학 씨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개그우먼인데 남편 공개도 많이 기다렸어요.
이수지는 가요광장 라디오 진행을 맡았었는데요.
예전에 이수지는 결혼 얘기를 했을 때
남편이 박보검보다 잘생겼다고 언급했었습니다.

 

 

사실, 이수지는 박보검이 라디오에 출연하면 목말을 태우겠다고 했었는데요.
이수지는 박보검과 이수지 이름을 실검에 올려달라고 부탁도 했었습니다.
결국 기사가 나와서 남편과 사랑싸움을 하기도 했다는데요.
개그우먼 이수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입니다.
이수지 나이는 1985년생으로 36살입니다.

 

 

 

 

 

 “니 돌았니?”,  “이래가지고 밥 빌어먹고 살겠니?”
개그콘서트 <황해>를 통해 데뷔와 동시에
초특급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공개코미디 열풍을 일으켰던 개그우먼 이수지.
이수지 소속사는 A9미디어입니다.

 

 

 

이수지는 선배, 선배!, HER, 연기돌 등의 코너로 ‘히트 제조기’로
우뚝 서면서 이수지는 연말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차례로 수상하는 코미디부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수지 입니다.
앞서 이수지는 2008년 SBS 1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었습니다.

 

개그콘서트에서 날개를 폈던 이수지 개그우먼인데요.
이수지와 KBS 개그맨 동기로는 정윤호, 박은영, 곽범, 송필근, 정찬민 등이 있습니다.
개그맨 박성광은 이수지에 대해
캐릭터에 대해 연구도 많이 하고 톤을 잘 살린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면 재미없는 것도 이수지는 잘 살리는 것인데요.
과한 캐릭터도 이상한 표정이 아니라 말맛으로 살리는 것입니다.
지난 2018년 12월, 이수지는 결혼하였는데요.
팬으로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한 ‘성공한 덕후’인 남편 김종학입니다.
남편 김종학은 33살이며 이수지보다 3살 연하입니다.

 

김종학 씨는 이수지의 오래된 팬이자 응원군이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우연히 보게 된 대학로의 한 공연에서
개그우먼 지망생이었던 이수지를 처음 봤던 것인데요.
김종학 씨는 시간이 흘러 브라운관 속에서 발견한
이수지의 모습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하다 김종학 씨는
긴 고민 끝에 SNS 메시지를 통해 이수지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쳤습니다.
이수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남편은 첫 만남에
펜을 건네며 펜심이 떨어지면 팬심을 채워주겠다고 수줍게 고백했다고 합니다.
이수지와 이수지 남편 김종학의 연애 이야기는 유튜브에서도 알 수 있는데요.

 

이수지는 이수지의 쀼티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NxOuL6rXiKOx0GGAniV5Pg
남편 김종학은 이수지를 TV로 봤을 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사랑을 잘 줄 것 같은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결혼 1년차, 천생연분이란 이런 것일까 싶을 정도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이수지 부부는 집안일은 물론이요,
대본 연습부터 취미 생활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합니다.
둘이어서 행복한 부부에게 최근 새로운 변화가 생겼는데요.

 

 

 

 

바로 2세 준비를 시작한 이수지 김종학 부부입니다.
이수지는 원래 아이는 물론 결혼도 전혀 생각이 없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친정 엄마를 두고 가버리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수지를 변화시킨 것은 다름 아닌 현재의 남편 김종학 씨입니다.

 

자신의 허물마저도 감싸주는 한결같은 모습에 마음을 연
이수지는 이제 사랑의 결실인 아이까지 꿈꾸게 되었습니다.
가세가 기울어진 상황에서 결혼을 하면
혼자 도망가는 느낌이라 결혼은 생각을 안했다는 이수지 입니다.

 

빚투 논란 앞에 작아질 수밖에 없었던 이수지의 고백도 이어집니다.
시청자들에게 늘 웃음을 주던 이수지는 사람이 좋다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가정사를 털어놓았습니다.
이수지는 작년 연예인 가족들의 ‘빚투’ 논란이 연이어 보도되던 당시,
한 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고 합니다.

 

 

 

 

유년시절부터 최근까지 이어진 아버지의 거듭된 사업실패로
이수지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아왔다는 데요.
이수지는 스무 살 때부터 생업에 뛰어들어야했던 과거를 고백했습니다.
이수지는 수차례 위기를 겪고 마침내 개그우먼의 꿈을 이뤘을 때도
연이어 터지는 아버지의 부채 사고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개그콘서트 <황해>의 보이스피싱 연기로 예능, CF까지 섭렵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때 역시, 이수지는 빚쟁이들이 찾아올까 두려움에 떨었다고 합니다.
한참 공부할 나이에 돈 벌려고 일을 했던 이수지 입니다.

 

 


오랜 시간 아버지 대신 채무를 이행해온 이수지는
결혼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도 없었지만, 결혼을 하게 되면
홀로 남게 될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수지 그동안 고생이 정말 많았었네요.

 

 

그런 이수지의 마음을 변화시켰던 것은 바로
남편 김종학 씨의 열렬한 사랑이었습니다.
자신의 허물까지 품어준 남편과의 꿈같은 결혼이었지만
이수지는 결혼식마저 마음 편히 하지 못했습니다.

 

 

결혼식장에 빚쟁이들이 찾아와 소란을 피우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으로 내내 마음을 졸였던 것입니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 하지 못했던 이수지의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이수지인데요.

 

 

이수지는 자신의 장점인 목소리 연기를 통해 코미디뿐만
아니라 나레이터,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활동분야를 넓혔습니다.
이수지는 최근 남편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로
새롭게 도전한 것은 다름 아닌 정극연기입니다.
이수지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는 영락없는 신인 초보연기자입니다.

 

 

 

 

 

 

최근, 채널 A 드라마 <터치>에서 이태환의 매니저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이수지는 특유의 쾌활함으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촬영시간 보다 대기시간이 더 길고, 대사 몇 마디가 전부인 조연이지만
이수지는 대본연습과 모니터링을 게을리 하지 않는 노력파입니다.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열혈 팬에서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남편과의 복습도 잊지 않는다네요.

이수지 열정 그리고 남편의 내조 대단합니다.

 

 

눈빛, 걸음걸이, 말투까지 냉정하게 평가하는 남편 앞에서
홈 트레이닝 중인 이수지의 다음 꿈은 명품 조연이 되는 것입니다.
주연보다는 조연으로 드라마를 빛내고 싶다는 이수지 정말 멋있습니다.

 

 

 

 

이수지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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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작년 코미디빅리그로도 이적했던 이수지인데요.
참고로 이수지 고향은 경상북도 영천이며 시댁은 전라남도 구례군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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