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뭉쳐야 찬다

이종범 뭉쳐야 찬다 정보

 

 

오늘 소식 역시 뭉쳐야 찬다입니다.
22일 방송부터 김병현이 '어쩌다 FC'에 정식 합류했다는데요.
요즘 제가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뭉찬입니다.
동시에 이종범 야구선수가 새 용병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원년 멤버 양준혁에 이어 김병현 이종범 등
대한민국 야구계 레전드 라인업이 완성된 뭉쳐야 찬다입니다.

 

 

 

 

 

 

먼저 에이스 박태환에 이은 김병현의 합류는 '어쩌다FC'의 1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까지 등장하자 양준혁은 물론 김병현까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모두는 환호를 터뜨렸고,
김성주는 이종범 양준혁 김병현이 축구를 할 줄이야라며 감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쩌다 FC는 이날 대한민국 경찰들이 모인 강서FC와 열네 번째 공식전을 치렀습니다.

 

 

 

두 명의 야구 전설 양준혁과 이종범의 빅 매치도 이루어집니다.
어쩌다FC와 대한민국 경찰들의 축구 공식전에 앞서 역대급 야구 대전이 펼쳐지는데요.
종범신 이종범이 새 용병으로 출격하면서 피지컬 테스트를 위해
원년 멤버 양신 양준혁과의 타격 대결이 성사된 것입니다.


 

 

신(神)들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이날 대결은
서로 던져주는 배팅볼을 10번 쳐서 먼 곳에 위치한 담장을
더 많이 넘기는 선수가 승리하는 룰로 진행됩니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이 던져주겠다며 투수 역할을 제안하며 시작부터 훈훈함을 자아냈는데요.

 

 

그러나 이종범, 양준혁 이들이 야구 배트를 쥐자
마치 한국시리즈 MVP 이종범, 신인왕 양준혁으로
불세출의 두 야구 전설이 탄생했던 1993년으로 돌아간 듯 팽팽한 긴장감이 폭발했습니다.
전설들을 제대로 흥분케 만든 것이죠.

 

 

특히 양준혁은 녹슬지 않은 괴물 파워로 만세 타법을 보이는가 하면
이종범 역시 맨손으로 배트를 쥔 채 카리스마를 터뜨려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종범 선수 뭉쳐야 찬다 활약 정말 기대됩니다.

 

 

 

 

 

 

이날 '어쩌다FC'의 정식 멤버가 된 후배 김병현인데요.
김병현은 양준혁과 이종범 대결 평을 하였다고 합니다.
뭉쳐야 찬다 저의 요즘 최애 프로그램이에요.

 

 

야구천재 이종범은 축구 실력 역시 정평이 난 레전드로
이미 시청자 게시판에 추천글이 쇄도했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특급 용병 이종범 등장에 환호가 이어진 가운데 특히
이종범은 코치는 그만뒀다며 ‘어쩌다FC’에 오기 위해 은퇴까지 앞당긴 열정을 내비쳤습니다.
이종범 선수는 올해 시즌 LG 트윈스 코치로 있었습니다.

 

 

 

이종범이 “꿈은 축구선수였다”고 어린 시절부터 키워온 축구 사랑을 드러내는데요.
여기에 원래의 꿈과 다르게 야구로 전향하게 된 드라마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놓는다고 합니다.
이종범 선수 멋있어요.
사실, 전 양준혁 이종범 둘 중에 양준혁 팬이긴 했네요.


 

 

 

이처럼 ‘어쩌다FC’를 한껏 들뜨게 만든 이종범 입니다.
실제 경기에서도 열정 넘치는 허슬 플레이로 감독 안정환의 눈을 반짝이게 해
소문난 실력자의 진짜 경기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계석에서 이종범에 대한 애정을 쏟아내던 정형돈입니다.


 

 

 정형돈은 이종범 코치가 나중에 유학길에 오른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는데요.
이에 “JTBC 차원에서 유학을 막아야한다!”며 강력한 호소로

이종범에 대한 욕심을 내비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 뭉쳐야 찬다 녹화는 11월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이종범 코치는 1970년생으로 나이 만 49세입니다.
광주광역시가 고향으로 서림초등학교, 충장중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종범 입니다.

 

 

 

통산 정규시즌 MVP 1회, 한국시리즈 MVP 2회, 골든글러브 6회를 수상하였던 이종범 입니다.
이종범 종교는 불교이며 이종범 키는 178cm입니다.
이종범은 1997년 결혼하였습니다.
아들 이정후, 딸 이가현이 있습니다.

 

 

이종범 선수는 1993년 1차지명으로 해태 타이거즈 입단을 하였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에서도 활약하였고 2001년부터 기아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습니다.
이종범은 2012년 은퇴하였습니다.
한화 이글스 1군 주루코치, LG 트윈스 2군 총괄코치를 맡았구요.

 

 

 

 

이종범은 MBC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했습니다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코치연수를 받을 예정이라 유학을 간다는 것입니다.
주니치 드래곤즈 연수코치로 활동하게 될 이종범입니다.
이종범 아들 이정후인데요.
이정후는 1998년생으로 22세입니다.

 

이종범 뭉쳐야 찬다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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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태생인 이정후는 키 185cm입니다.
넥센 히어로즈 1차 지명으로 현재 키움 히어로즈에 속해 있습니다.
휘문고등학교를 나온 이종범 아들 이정후입니다.
아버지가 KIA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종범이라 데뷔 이전부터 많이 주목받았는데요.
신인상도 수상하고 잘나가고 있습니다.
연봉도 많이 올랐죠.

 

 

아들 이정후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축구를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의 별명이 바람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이정후의 별명은 바람의 손자로 자연스럽게 정해졌습니다.
이종범은 아들에 대해 야구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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