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옹성우 강하늘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

 

 

2월 15일 첫방송된 트래블러 시즌2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입니다.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이 출연을 하는데요.
작년에 방송된 트래블러 시즌1에는 류준열, 이제훈 배우가 출연했었습니다.
트래블러1은 쿠바 여행이었는데요
트래블러2는 아르헨티나로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은 작년 11월 출국하여 촬영하였습니다.

 

 

트래블러는 오직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1년 만에 아르헨티나 여행기로 돌아온 '트래블러'인데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아르헨티나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 역시 여행 전문가로 구성된 제작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는 형님의 연출자이자 유라시아를 횡단 여행하고,
포토에세이 '지구별사진관'을 출간하기도 한 최창수 PD와
'방구석1열'을 연출한 김재원PD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트래블러2 작가로는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여행에세이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를 출간한 김멋지 작가가 맡았습니다.

 

 

 

트래블러 출연진 나이 알아볼게요.
안재홍 나이는 1986년생으로 35살입니다.
강하늘 나이는 1990년생으로 31살입니다.
옹성우 나이는 1995년생으로 26살입니다

 

 

 

강하늘 본명은 김하늘입니다.
강하늘 고향은 부산광역시로 2006년 뮤지컬로 데뷔하였습니다.
강하늘 소속사는 TH컴퍼니인데요.
강하늘 키는 180cm이며 작년 군대 전역을 하였습니다.
강하늘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나왔습니다.

 

 

 

 

 

옹성우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옹씨 연예인입니다.
옹성우 고향은 인천광역시입니다.
옹성우 소속사는 판타지오입니다.
옹성우는 워너원으로 2017년 데뷔하였습니다.
옹성우 키는 178cm라고 합니다.

 

 

 

트래블러 옹성우는 안재홍과 함께한 아르헨티나 여행에 대해
안재홍의 호흡이 좋다고 밝혔는데요.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한 번씩 툭툭 내뱉는 개그들이 재밌었다고 합니다.
옹성우는 형님의 카리스마 안에서 느껴지는 호흡들을 정말 닮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트래블러 인물소개입니다.

 

 

 

 

 

트래블러 강하늘 역시 안재홍 형에게 고마웠던 것이
모든 상황에 정말 잘 웃어주는 점이었다며
본인은 모르겠지만, 형이라는 존재가 웃어주고
리액션을 해주는 게 분명히 동생들에게 여유와 안정을 준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아르헨티나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입니다.
트래블러 안재홍은 사실 아르헨티나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메시의 나라라고만 생각했다네요.

 

 

안재홍은 펭귄이 사는 섬, 파타고니아, 세계 3대 미항이 있는
엄청난 트래킹 코스가 있는지도 몰랐고.
방송 보시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며 트래블러 본방사수를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옹성우는 강하늘, 안재홍과 함께한 아르헨티나 여행에 대해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옹성우는 강하늘에 대해
늘 형 옆에 있는 사람은 웃음이 나지 않을 수 없다며
밝고 해맑고 가끔은 이 상황에서까지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게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옹성우는 강하늘에 대해 모든 제작진이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행복한 미소를 가지고 있다며 밝혔습니다.

 

 

 

 

 

실제로 촬영이 끝나고 옹성우와 안재홍은 강하늘 연극을 관람하기도 했었죠.
셋이 여행을 통해 정말 친해진 것 같더라구요.
트래블러-아르헨티나 최창수 PD는
트래블러 두 번째 여행지로 아르헨티나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첫 번째 시즌 구상 당시 쿠바와 함께
최종 여행지 후보였던 곳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쿠바 편 방송을 마친 후 고민할 것도 없이 아르헨티나로 다음 여행지를 바로 선택했다고 합니다.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중심으로 북부 이과수 폭포,
남부 파타고니아 지역, 최남단 도시 우수아이아까지
한 시즌에 한 나라의 여행만으로도 다양한 계절과
다양한 풍경을 화면에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합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쿠바 편이 둘이 하는 여행이었다면 이번에는 세 명 이상의 여행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강하늘은 군복무 시절부터 이미 점찍어 놓았는데,
원래 군 제대 직후에는 자유로운 여행에 대한 욕구가 강렬해지기 때문에
캐스팅 제안 시 '트래블러'만의 리얼한 촬영 과정이나
독특한 아르헨티나의 여행 환경 등을 적극 어필하였다고 합니다.

 

 

안재홍은 여행을 좋아하고 음식에 대한 조예가 깊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고,
마침 '트래블러' 제작진 모두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열렬한 팬이어서 드라마 촬영 종료 직후 바로 연락을 취했다고 하더라구요.

 

 

 

 

 

옹성우 트래블러 캐스팅에 대해선 옹성우는 워너원 시절부터
각종 예능에서의 센스 넘치는 활약을 보며 눈여겨보고 있던 차에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의 모습을 보고
막내로서 배우 선배 형들을 잘 따르며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에 캐스팅하였다고 합니다.

 

 

옹성우, 강하늘, 안재홍 세 조합 캐스팅이 발표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정말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도 트래블러1 재밌게 봤던 시청자로서 시즌2 역시 기대를 하게 되었죠.
트래블러1은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는데요.
반응 좋았으면 좋겠어요.

 

 

트래블러 최창수pd는 쿠바 편과의 차별점에 대해 밝히기도 했는데요.
쿠바와 다르게 더욱 거대하고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온갖 미식거리가 넘쳐나는 아르헨티나이기에
대자연과 음식 이 두 가지가 지난 시즌에 비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또한 출연진이 두 명이 아닌 세 명이기에 대화가 더욱 많아졌고
숙소나 각종 여행지에서의 진심이 담긴 세 트래블러의 대화를 최대한 살렸다고 합니다.
트래블러 재밌을 것 같아요.

 

 

 

안재홍은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문화 차이로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현지인들은 스페인어를 쓰는데
능숙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르헨티나 공용언어는 스페인어입니다.
참고로 공용문자는 로마자이며 아르헨티나 페소를 화폐로 씁니다.

 

 

강하늘은 의사소통이 어려우면 위축되는 성향의 분들도 있는데
우리 셋은 한국말로라도 부딪히는 타입이어서,
의사소통의 문제를 넘어서 그냥 즐거웠다고 합니다.
아르헨티나 현지인들도 그 상황을 즐겁게 받아주었다고 하네요.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아르헨티나는 가톨릭이 국교인데요.
강하늘은 문화 차이라기보다는 숙소에서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몸을 곧게 세우면 와이파이가 잡히는데,
몸을 조금만 숙이거나 옆으로 움직이면 인터넷이 잡히지 않았다네요.

 

아래는 트래블러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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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세 명이서 함께 요리를 만들었을 때가
시간이 멈췄으면 할 정도로 좋았던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트래블러 관전 포인트라면 역시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 트래블러 3인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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