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등장인물 줄거리

포레스트 등장인물 줄거리

 

 

1월 29일 첫방송된 드라마 포레스트 입니다.
박해진, 조보아가 주연을 맡은 포레스트 드라마는 KBS수목드라마입니다.
99억의 여자 후속으로 지난해 8월 모든 촬영을 완료해 100% 사전제작이 이뤄졌다고 합니다.
1월 29일 첫방송 당일 포레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포레스트 드라마 등장인물 줄거리 몇부작 등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포레스트 등장인물 소개입니다.

 

 

 

 

 

박해진은 드라마 '맨투맨' 이후 3년만,
조보아는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1년만에 드라마 복귀를 하였습니다.
포레스트 드라마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라고 합니다.
포레스트는 iHQ, 가지컨텐츠, 스타포스에서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포레스트 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 원이라는 목표 외에는
관심을 주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못 할 게 없는 냉혈남 강산혁 역을 맡았습니다.

 

 

포레스트 조보아는 매사에 넘치는 열정과 오지랖으로
어디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에이스 외과 의사 정영재 역을 맡았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에 대한 정신적 트라우마가 때때로 뇌리를 스치면서
고통스러움과 좌절을 겪지만, 이겨내기 위해 애쓰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포레스트 드라마는 오종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선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박해진,
새로운 인생캐 경신에 나선 조보아 등 대세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과
더불어 섬세하고 울림 있는 표현력의 이선영 작가와
묵직함 속 세밀함이 돋보이는 오종록 감독의 의기투합 포레스트 입니다.

 

포레스트 오종록 감독은 작년 한 해 동안 고생해서 만든 작품이
KBS에서 나가게 돼 기쁘다고 운을 떼면서 제목도 그렇지만 숲이 제3의 주인공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에서 대부분의 촬영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도시에서 각자 상처와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이
숲속에서 어울려 살면서 상대를 치유하고 자신도 치유가 되는 힐링 드라마라고 합니다.
숲을 소재로 삼은 기획 이유에 대해서 오종록 감독은
5년 전부터 산에 대한 관심이 커져 살림기능사 자격증을 땄다며
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간 몰랐던 것들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산을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았고
처음엔 휴먼 드라마로 기획했는데 작가님을 통해 휴먼 베이스에 로맨스 드라마로 발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종록 감독은 박해진 배우에 대해 겉으로 봤을 때
빈틈없이 세련된 남자로 보이지만 직접 만나니 인간적인 매력이 많아 끌렸다고 하는데요.

 

조보아는 밝은 에너지의 스펙트럼이 넓어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밝혔습니다.
주연배우 박해진과 조보아를 주축으로
노광식, 정연주, 류승수 등 빈틈없는 연기력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포레스트 입니다.
박해진과 조보아는 포레스트에 출연한 계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박해진은 작품을 선택하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며
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보니 서울을 벗어난 곳에서 촬영을 해야 하고
현실적으로 실현을 시킬 수 있을까 했는데 소방청에서 지원을 해줘서 촬영을 잘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19 특수구조대원 연기를 한 박해진은 실제 구조대의 하강훈련,
레펠훈련, 클라이밍 훈련 등 많은 훈련을 받았다고 하네요.

 

 

조보아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의사 역할에 도전한 것인데요.
조보아는 영재는 굉장히 당차고 씩씩하고 긍정적인 인물이라며
그러나 어린시절 아픔을 겪고 트라우마가 있어 이후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고 캐릭터를 소개했습니다.
조보아는 앞서 예능에선 저 자체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던 것 같고
이번 드라마에서는 역할이 의사였던 만큼 전문성을 갖고 다가가야 했던 것 같다며
많은 의사선생님을 뵙고 자문도 구하고 조금 더 진지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포레스트 줄거리에 대해 박해진은 기업사냥꾼인데
다른 목적을 가지고 미령산을 갔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과거 비밀을 알게 되면서
영재(조보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일들이 담기는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해진은 자신이 맡은 포레스트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실제로도 차가운 면이 있다면서도 낯을 가리기도 하고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강산혁처럼 차갑고 냉철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모습도 있지만 다른 모습이 더 많다고 하네요.
포레스트 드라마 기대됩니다.

 

 


박해진은 조보아는 포레스트 이번 작품에서 처음 만났다는데요.
박해진은 조보아가 그 누구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고 살갑고 촬영하는 내내 편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서로 의지를 많이 할 수밖에 없었다네요

 

 

포레스트 시청률 얼마나 나올 지 궁금한데요.
전작 99억의 여자 최고시청률이 10%였더라구요.
박해진은 목표 시청률에 대해선 99억의 여자의 최고 시청률인 10%,
전전작 동백꽃 필 무렵의 20%대를 언급하였습니다.
15%가 목표라고 하네요.

포레스트 포스터입니다.

 

 

 

포레스트 제작발표회 사진입니다.

 

 

숲에서 만나 비밀을 파헤쳐 가는 힐링 드라마 포레스트 입니다.
가제는 시크릿이었습니다.
가제 시크릿에서 '포레스트'로 제목이 변경되기도 한 이 포레스트 드라마입니다.
영어 FOREST 숲을 뜻하는 것이겠죠.

 

 

조보아는 10%~15%의 시청률을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수요일은 그렇다고 목요일이 위험합니다.
동시간대 미스터트롯이 방송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레스트 제작진은 미스터트롯이 강력한 경쟁 상대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드라마 역시 재밌다며 시청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박해진은 우리 시청률이 많이 나올까 기대 반, 걱정 반이라며
어머니도 '미스터트롯'을 보는데, 이젠 목요일에 어머니와 함께 '포레스트'를 볼 것이라고 하네요.
미지의 미령 숲을 보면 푸른색 나무로 힐링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드라마 포레스트는 32부작이라고 합니다.

 

 

조보아는 미스터트롯이 예능인만큼,
우리 작품과 차별화됐기에 취향에 맞춰 봐 달라고 했으며,
오종록 PD는 포레스트 드라마는 2040 여성 시청자들이 주 타깃인 로맨스 드라마라며
'미스터트롯'과는 시청층이 다르지 않을까 한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포레스트 티저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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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다는데요.
포레스트 열심히 촬영한 것 같아요.
포레스트 드라마는 발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페셜리스트가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해서 벌이는
119 특수구조대의 시스템과 활약상을 상세하게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장장 5개월 동안 배우, 스태프가 정성과 열의를 다해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숲이 주는 특수한 공간과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서사가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포레스트 드라마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스토리도 괜찮아보이고 영상미도 좋아보여요.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세트장에서도 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한편, 박해진은 소방청 명예소방관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소방관 아버지를 둔 팬과의 인연으로 봉사활동도 하고 있죠.

 

 

 

드라마 포레스트 홈페이지입니다.
http://program.kbs.co.kr/2tv/dram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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